
아이와 함께하는 나트랑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숙소 선택입니다.
특히 빈펄 리조트(Vinpearl)와 혼째섬 리조트(Hon Tre Island)는 각각 다른 매력을 지닌 인기 숙소로,
이번 글에서는 가족여행 기준으로 두 지역의 차이를 비교 분석해드립니다.
1. 빈펄 리조트 – 키즈프렌들리 끝판왕
전용 케이블카 or 보트로 본섬에서 약 10~15분 거리
놀이공원, 아쿠아리움, 워터파크 등이 함께 있는 복합 리조트
- 대형 키즈풀, 유아풀, 워터슬라이드
- 빈펄랜드 내 키즈카페, 회전목마, 미니트레인
- 유아식기, 아기 침대 제공 가능
- 리조트 내 전동카, 올 인클루시브 옵션
TIP: 객실 위치별로 키즈풀과 가까운 동을 선택하면 더욱 편리합니다.
2. 혼째섬 – 자연 속 프라이빗 휴식
본섬에서 배로 15~20분 소요되는 조용한 리조트 섬
대부분 자연 친화적 구조와 단층 빌라 구성
- 천연 해변과 숲 조망
- 소규모 키즈풀 / 간단한 놀이터
- 카약, 바나나보트 등 해양 체험
- 유모차 이동에는 약간 불편
TIP: 디지털 디톡스를 원하거나, 조용한 쉼 중심의 가족에게 추천
3. 가족 여행자 기준 비교 정리
| 항목 | 빈펄 리조트 | 혼째섬 리조트 |
|---|---|---|
| 위치 | 케이블카 or 보트 10~15분 | 보트 15~20분 |
| 키즈 시설 | 워터슬라이드, 키즈카페 풍부 | 간단한 키즈풀, 자연 중심 |
| 이동 편의성 | 셔틀카, 유모차 OK | 도보 중심, 유모차 약간 불편 |
| 식사 | 뷔페 다양, 유아식 가능 | 단순 뷔페 or 세트식 |
| 분위기 | 활동적 | 조용하고 휴식 중심 |
| 추천 대상 | 놀이 중심 가족 | 자연 힐링 가족 |
결론
아이와 함께하는 나트랑 여행, 놀거리를 중시하면 빈펄, 힐링을 원한다면 혼째섬이 정답입니다.
가족 구성과 자녀 나이에 따라 선택하면 만족도 높은 여행이 가능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