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?
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일본의 여유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히타카츠(比田勝)는 부산에서 배로 단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, 가깝고 편안한 해외여행지입니다.
걷기 편한 소도시, 조용한 분위기, 자연과 온천, 간단한 일본 음식까지 부모님에게 딱 맞는 힐링 코스를 소개합니다.
이번 글에서는 1박 2일 기준, 부모님과 함께 즐기기 좋은 히타카츠 여행 일정을 추천해 드립니다.
1일차 – 부산 출발 → 히타카츠 도착 & 힐링 산책
- 08:00 부산항 출발 (페리 약 70분)
- 09:30 히타카츠 도착 후 입국 수속 – 빠른 수속으로 바로 여행 시작
- 오전:
- ‘한국 전망대(韓国展望所)’ 이동 (차량 or 택시)
- 부산이 보이는 포인트에서 기념사진
- 인근 해변길 따라 산책 (산책로 완만, 걷기 편함)
- 점심:
- 현지 정식집 또는 우동, 덮밥 전문점
- 자극적이지 않은 일본식 음식 → 부모님 만족도 높음
- 오후:
- 드럭스토어, 슈퍼, 기념품샵 쇼핑
- 현지 카페에서 커피/녹차와 디저트 즐기기
- 저녁:
- 숙소 체크인
- 온천 이용(노천탕 or 객실탕)
- 석식 포함 플랜 예약 시 식사 걱정 無
2일차 – 느긋한 아침 & 귀국 준비
- 숙소 조식 후 항구 주변 조용한 아침 산책
- 마트나 상점에서 기념품 쇼핑 (간식, 소스, 녹차 등)
- 면세 한도 600달러 참고하여 알뜰 쇼핑
- 11:30 항구 도착 → 출국 수속
- 12:40 히타카츠 출발 → 14:00 부산 도착
추천 포인트 & 팁
✅ 추천 숙소
- 히타카츠 근처 온천 료칸형 호텔 추천
- 침대형 객실 선택 가능 → 부모님 편안한 숙면
- 조식/석식 포함 플랜으로 식사 스트레스 ↓
✅ 여행 팁
- 현지 택시 수 적음 → 숙소 셔틀 or 렌터카 이용 고려
- 코스 자체가 짧고 평지 중심 → 걷기 부담 적음
- 자극 없는 음식이 많아 부모님 입맛에 잘 맞음
- 환전은 출국 전 부산에서 → 히타카츠는 현금(엔화) 선호
결론
히타카츠는 부모님과 함께하기에 최적화된 일본 여행지입니다.
멀지 않지만 확실한 해외, 조용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일정으로 부모님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.
이번 주말, 가볍게 떠나는 1박 2일 히타카츠 효도 여행, 지금 준비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