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몰타는 국토 면적이 작고 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, 대중교통만으로도 대부분의 관광지를 다닐 수 있습니다. 지하철이나 기차는 없지만, 버스와 페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, 택시/승차 앱도 활성화되어 있어 렌터카 없이 여행이 가능하죠. 이 글에서는 몰타 여행 시 꼭 알아야 할 대중교통 정보를 총정리해드립니다. 버스 노선, 페리 이용법, 택시 팁까지 모두 확인해보세요!
1. 몰타 버스 – 여행자에게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
몰타는 지하철과 기차가 없는 대신, 버스가 주요 교통수단입니다.
공항, 발레타, 슬리에마, 세인트 줄리안, 고조섬까지 대부분의 지역을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.
- 요금: 일반 성인 기준 2~3유로
- 티켓: 버스 내 현금 지불 or Tallinja 카드 사용
- 운영 시간: 06:00~22:00 (야간 노선도 일부 있음)
✅ Tallinja 카드란?
- Explore Card: 21유로 / 7일 무제한 이용
- 12 Journey Card: 15유로 / 총 12회 이용
공항, 터미널,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. 구글맵 + Tallinja 앱 병행 사용 추천!
2. 페리 – 섬과 도시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이동수단
1. 슬리에마 ↔ 발레타
– 소요시간 5분, 요금 1.5유로
– 30분 간격, 07:00~20:00 운영
2. 몰타섬 ↔ 고조섬
– Cirkewwa ↔ Mgarr
– 편도 4.65유로, 자동차 포함 요금 별도
– 30~45분 소요
3. 몰타 ↔ 코미노섬
– 블루라군행 보트
– 왕복 10~15유로, 현장 구매 가능
※ 페리는 날씨에 따라 운항 여부 확인 필수
3. 택시 & 승차 앱 – 단거리 이동 시 유용
몰타는 공식 택시(흰색) + 앱 택시로 나뉘며, 요즘은 앱 이용이 일반적입니다.
- 공식 택시: 공항, 관광지 대기 / 요금 비쌈
- 앱 택시: Bolt, eCabs, Cool – 실시간 경로/요금 확인 가능
✅ 공항에서 숙소 이동 팁
eCabs 앱 사전 예약 or 숙소 픽업 서비스 이용 추천
심야도착 시, 사전 예약 필수!
결론
몰타는 작지만 버스, 페리, 앱 택시를 조합하면 충분히 여행이 가능한 교통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.
특히 Tallinja 카드 + 구글맵 + 택시 앱은 몰타 여행의 필수 도구!
렌터카 없이도 편안한 몰타 여행을 계획해보세요.